전진당, 주요 당직 임명장 수여 및 당기와 당로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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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당, 주요 당직 임명장 수여 및 당기와 당로고 공개
  • 박희윤 기자
  • 승인 2019.12.23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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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창당준비위원장 주최로 23일 미래를향한전진4.0
이언주 창당준비위원장 주최로 23일 미래를향한전진4.0은 창준위 사무소에서 23일 1차 영입 인사 발표 및 주요 당직 임명장을 수여하고 당기와 당로고를 공개했다.(사진_미래를향한전진4.0)

[시사매거진=박희윤 기자] 이언주 창당준비위원장 주최로 23일 미래를향한전진4.0(약칭, 전진당)은 창준위 사무소에서 23일 1차 영입 인사 발표 및 주요 당직 임명장을 수여하고 당기와 당로고를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창당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 44명에 대하여 임명장을 수여했고 당기와 당로고를 공개했다.

이날 임명장을 수여한 44명 외에도 1차 영입 인사는 ▲기업·경제·노동 혁신분과 14명, ▲안전 및 산업보안분과 7명, ▲청년 스타트업 분과 51명, ▲전·현직 총학생회장단 분과 14명, 계 86명이다.

미래산업의 중추 핵심이 될 블록체인 관련 기업인들과 과학기술 분야 중심의 새로운 창업기업을 탄생시킬 인재, 그리고 세대교체를 선언한 97세대 비운동권 출신인 전·현직 총학생회장 출신들이 대거 영입됐다.

이들은“우리는 과학기술 강국 대한민국을 꿈꾼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미래지향적 정치를 공언한 전진당의 노선에 공감해 입당했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이언주 창준위원장은 “정당을 바꾸고 사람을 바꿔야 세상이 바뀐다”며 전진당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좌표를 명확히 하면서, “지금 큰소리치고 계시는 많은 우리 사회 기성 어르신들이 실제로 대한민국을 변화시켜왔던 그 시대로 돌아가서 본다면 그 시대의 30대 40대 아니었느냐?”며 “왜 지금의 30대 40대를 아기 취급만 하고 뒤치다꺼리만 하게 만드느냐”고 역설했다.

끝으로 그는“그동안 정치권에서 줄만 세우고 이용만 하고 실제로는 굉장히 하잘것없는 비중만을 가지고 가던 청년이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대한민국을 이끌고 나갈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해줘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그 길에 3040의 맏언니, 맏누나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6일 진행된 제1차 창준회의에서는 공식 당명 ‘미래를향한전진4.0’의 약칭을 ‘전진당’으로 결정하였고, 5개 시·도당 창당 및 창당발기인대회 일정을 의결했다.

 

전진당 시·도당 창당·창당발기인대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12일 대구광역시당 창당발기인대회 ▲17일 광주광역시당 창당발기인대회 ▲18일 강원도당 창당발기인대회 ▲20일 경기도당 창당발기인대회 ▲28일 부산광역시당 창당대회 ▲1월 11일 경기도당 창당대회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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