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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키드 헤비포터 x 김보라, 새 싱글 ‘그럭저럭’ 발매
  • 하명남 기자
  • 승인 2019.01.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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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스티치클럽]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슈퍼키드의 베이시스트 겸 프로듀서 강조성(헤비포터)과 보컬리스트 김보라의 팝 프로젝트 ‘레코드벨’의 새 싱글 ‘그럭저럭’이 금일(1월 22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곡은 슈퍼키드가 발매한 동명의 노래를 리메이크 한 곡으로서, 강조성이 직접 작사 작곡을 담당했다.

이별 후에 ‘괜찮지는 않지만, 그걸로 괜찮은 이’의 마음을 노래한 곡 그럭저럭은 동료 뮤지션들의 세션참여로 그 완성도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앤든(ANDN)의 배현근, 문콕(Moonkock)의 더오(The O) 등이 함께 연주로 참여했다.

실제 동아방송예술대학교의 선후배 관계인 강조성과 김보라가 2016년 결성한 어쿠스틱 팝 듀오 레코드벨은 팝이라는 기반 위에 재즈와 어쿠스틱, 그루브한 느낌이 잘 어우러지는 색깔을 추구한다.

결성된 그 해에 두 개의 디지털 싱글을 발매했던 레코드벨은 매 해마다 새로운 싱글을 공개하며 그들 만의 음악적 색깔을 표현해내고 있다.

한편, 레코드벨은 지난 2018년 광주에서 열린 ‘전국오월창작가요제’에서 창작곡 ‘인사’를 통해 금상을 수상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하명남 기자  hmn2018@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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