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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19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 선정이재준 고양시장, 유진현 (주)케이세웅건설 회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선정
  • 홍승표 기자
  • 승인 2019.01.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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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홍승표 기자] 국민대학교 총동문회는 2019년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수상자로 이재준 고양시장, 유진현 (주)케이세웅건설 회장,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 등 3명을 선정했다.

국민대 총동문회는 “사회 각 분야에서 커다란 성취로 국민대와 총동문회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위 세 명의 동문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됐다”고 7일 밝혔다.

더불어, 자랑스런 국민 동문상에는 국민대 정보보안암호수학과 박원광 교수가 선정됐으며, 공로상에는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이민석 교수와 법학부 윤동호 교수가 받는다. 국민가족상은 아버지·아들·딸·사위가 모두 국민대를 졸업한 한보미 동문 가족에게 수여할 예정이다.

또, 평생을 모교와 총동문회 발전에 헌신한 김태관 총동문회 상임자문위원은 특별공로상을 수상하게 된다.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 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 7시 강남역 메리츠타워 지하1층 아모리스홀에서 열리는 2019년 국민대학교 총동문회 신년하례식과 겸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자랑스런 국민인의 상은 올해로 29회째를 맞았으며, 매년 정·관계, 학계, 재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워 모교의 위상과 명예를 선양한 국민대 동문들에게 수여한다.

과거 주요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남덕우 전 국무총리, 박맹우 국회의원, 장영달 전 국회의원, 손석희 JTBC 대표이사, 배동현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이사. 이철성 전 경찰청장 등이 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홍승표 기자  sphong88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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