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엔터테인먼트의 첫 콘서트, 성공적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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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엔터테인먼트의 첫 콘서트, 성공적인 개최
  • 박성호 기자
  • 승인 2018.12.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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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위의 담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사진_담엔터테인먼트)

[시사매거진=박성호 기자] 지난 12월 9일 홍대 스테이라운지에서 담엔터테인먼트(대표 권민서)의 첫 콘서트인 ‘2018 DAM FAMILY concert’(담 패밀리 미리 크리스마스-The girls party)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은 ‘2018 DAM FAMILY concert’(미리 크리스마스-The girls party #1)로 소속팀 걸그룹 스위치베리(스위치), 여성 댄스팀 걸크러쉬(리더 지아, 보미, 세히, 태리), 아이시어(반디, 나윤, 효경, 유민) 등이 출연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번 담엔터테인먼트의 첫 콘서트 개최에 앞서 오후 2시부터 공연시작 예정이었던 콘서트는 살 떨린 추위임에도 불구하고 아침 8시부터 팬들이 공연장 앞에서 기다리 등 국내를 비롯한 해외 팬 분들까지 참석하여 열띤 응원 속 인기를 실감했다.

공연장 외부에 배치된 축하화환(사진_담엔터테인먼트)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되었으며, 처음 시작된 1부는 2019년 기대되는 유망주 신인 여성댄스팀 에이라벨(A-label), 이어서 힙합 군무가 특징인 걸크러쉬의 자극적인 단체무대와 개인 솔로무대, 트로트 특별무대로 이어졌으며, 걸크러쉬의 2019년 앨범을 예고하면서 깊은 인상을 남겼다.

2부는 아이시어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무대 '내가없냐'로 공연장 분위기를 붐업 시키는데 성공하였고, 스위치베리의 피에스타로카 무대를 준비하는 등 마지막으로는 전원 크리스마스의 노래를 부르며 콘서트는 막을 내렸다.

담엔터테인먼트의 첫 콘서트였지만 관객들의 열띤 응원과 아티스트 멤버들의 새로운 무대로 모두가 하나되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였다,

2018년의 크리스마스를 미리 체험해 보며, 2019년에는 더욱 성장한 콘서트로 팬들에게 다가올 것을 기대 해 본다.

한편, 이날 콘서트의 MC는 개그맨 이광섭씨가 매끄러운 진행으로 사회를 맡았고, 글로비 성형외과와 라이프드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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