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즈엠과 페이브먼트, ‘IP 트래블’ 시대 연다...K-콘텐츠가 여행이 된다
K-POP·브랜드·아트 IP를 실제 여행 경험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시장 개척
IP 비즈니스 기업 주식회사 뮤즈엠(대표 : 박수왕, 김상엽, 김현호)과 글로벌 K-콘텐츠 투어 서비스 ‘셀레트립(Celetrip)’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페이브먼트(대표 한지은)는 28일, 서울 여의도 뮤즈엠 본사에서 K-콘텐츠 기반의 IP 협력 및 한류 관광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K-POP 아티스트와 글로벌 브랜드의 IP를 실제 여행·체험 콘텐츠로 확장하는 새로운 산업 모델을 함께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양사는 각자의 전문 분야인 IP 비즈니스(뮤즈엠)와 AI 기반 팬경험·여행 플랫폼
IP 비즈니스 기업 주식회사 뮤즈엠(대표 : 박수왕, 김상엽, 김현호)과 글로벌 K-콘텐츠 투어 서비스 ‘셀레트립(Celetrip)’을 운영하는 주식회사 페이브먼트(대표 한지은)는 28일, 서울 여의도 뮤즈엠 본사에서 K-콘텐츠 기반의 IP 협력 및 한류 관광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K-POP 아티스트와 글로벌 브랜드의 IP를 실제 여행·체험 콘텐츠로 확장하는 새로운 산업 모델을 함께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양사는 각자의 전문 분야인 IP 비즈니스(뮤즈엠)와 AI 기반 팬경험·여행 플랫폼 및 서비스(페이브먼트)를 기반으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뮤즈엠은 글로벌 K-POP 아티스트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독창적인 IP 비즈니스를 전개해온 기업이다. 페이브먼트는 한류 팬과 컬렉터를 대상으로 글로벌 K-콘텐츠 중심의 맞춤형 여행 플랫폼 ‘셀레트립’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최근 P1Harmony(FNC엔터테인먼트) 아시아 라이브 투어, 정용화(FNC엔터테인먼트) 콘서트 패키지 투어, 아스트로(판타지오) 콘서트 투어 프로그램 등 K-POP 공연과 여행을 결합한 한류 팬덤 중심의 체험형 콘텐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페이브먼트는 아티스트의 실제 목소리를 활용한 ‘음성 IP 도슨트(Voice IP Docent)’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하며, 팬들이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따라 여행하고 이야기를 체험하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팬 투어 문화를 만들어냈다. 이 서비스는 K-POP 팬덤 사이에서 가장 독창적이고 감성적인 한류 경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QWER(타마고 프로덕션)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과의 협업을 통해 음성 IP 도슨트의 새로운 장르 확장성을 입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IP와 여행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콘텐츠 시장을 본격적으로 개척하며, ▲K-POP, 브랜드, 아트 IP와 연계된 공연·전시·여행 등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팬덤 대상 도슨트 투어 서비스 ▲IP 전시 및 브랜드 이벤트 연계 콘텐츠 기획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일본·유럽·미국·남미·동남아 등 주요 K-콘텐츠 시장으로의 확장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뮤즈엠 김현호 대표는 “IP의 가치가 이제 단순한 상품 소유를 넘어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경험의 시대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번 페이브먼트와의 협약을 통해 뮤즈엠의 다양한 IP 비즈니스와 K-콘텐츠의 감성을 여행이라는 실체적 경험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팬들이 IP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페이브먼트 한지은 대표는 “K-콘텐츠는 이제 무대와 스크린 속 이야기를 넘어 전 세계 팬의 일상 속으로 들어왔다”며, “뮤즈엠과의 협약을 통해 K-POP, 패션, 아트 등 다양한 IP가 여행의 목적지이자 경험의 주제가 되는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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