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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진해교회, '계시록 증거' 오픈하우스 개최…"천국 가는 길은 요한계시록"

성경 주제 강의부터 체험부스·그림 전시까지…"계시록 실상 증거로 진리 확인"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진해교회(담임 임정환, 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는 지난 25일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내가 바라던 세상'을 주제로, 어린 시절 꿈꾸던 이상향과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목회자 4명을 포함해 시민과 성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하늘문화 밴드팀의 찬양 '실로암', '좋으신 하나님', '천국은 마치'로 시작됐으며, 이어 유년회 합창단이 ‘내가 바라는 세상’을 합창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이어 신천

지난 25일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가 '내가 바라던 세상' 오픈하우스를 개최한 가운데 임정환 담임강사가 참석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사진_신천지예수교회)
지난 25일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가 '내가 바라던 세상' 오픈하우스를 개최한 가운데 임정환 담임강사가 참석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사진_신천지예수교회)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부산야고보지파 진해교회(담임 임정환, 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는 지난 25일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내가 바라던 세상'을 주제로, 어린 시절 꿈꾸던 이상향과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목회자 4명을 포함해 시민과 성도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25일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가 지난 '내가 바라던 세상' 오픈하우스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사진_신천지예수교회)
지난 25일 신천지예수교회 진해교회가 지난 '내가 바라던 세상' 오픈하우스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사진_신천지예수교회)

행사는 하늘문화 밴드팀의 찬양 '실로암', '좋으신 하나님', '천국은 마치'로 시작됐으며, 이어 유년회 합창단이 ‘내가 바라는 세상’을 합창해 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이어 신천지예수교회 10만 수료식 특별영상을 상영한 후, 임정환 담임 강사가 "마음을 조금만 열면 신천지예수교회가 성경적으로 어떤 곳인지 알게 될 것"이라며 본격적인 강연을 시작했다.

임 강사는 '계시록 성취 실상 증거: 확실한 천국의 길, 요한계시록'을 주제로 "요한계시록은 신천지예수교회가 가장 자신 있게 증거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말씀이 곧 하나님이며, 이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의미한다. 초림 때는 예수님이 구약대로 오신 길이었고, 오늘날 그 길은 요한계시록을 통해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천지예수교회는 계시록 1장 1절 말씀대로 하나님부터 성도까지 계시를 순서대로 받았으며, 계시록의 실상과 참뜻을 알고 있다"며 "계시록 내용을 초등부터 고등 단계까지 교육하고 시험까지 진행함에도 매년 10만 명 이상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임 강사는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천국 가는 확실한 길인 요한계시록을 잘 들었길 바라며, 앞으로의 시간이 하나님 안에서 기쁘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한편, 행사장에는 손마사지, 수지침, 아로마 등 체험부스와 말씀광장 부스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후속 교육 신청도 받았다. 또한 유년회가 직접 그린 '내가 바라는 천국의 모습' 그림 전시회와 포토존도 운영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성도는 "아이들의 목소리와 합창이 큰 위로가 되었고, 내가 꿈꿨던 천국의 모습을 직접 체험한 듯해 감사했다"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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