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근골프스쿨, JS골프클럽과 MOU 체결… 무료 숏게임 레슨 진행
[시사매거진 김민건 기자] 김형근골프스쿨이 창립 7주년을 맞아 경기 곤지암에 위치한 JS골프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약 두 달간 무료 숏게임 레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레슨이 진행되는 JS골프클럽은 국내에서도 수준 높은 숏게임 연습 환경을 갖춘 시설로 알려져 있다. 해당 클럽은 연회원만 입장 가능한 전용 연습장으로, 로제비앙CC의 그린을 관리하는 전문 그린키퍼가 전담 관리해 실제 필드와 유사한 조건에서 연습이 가능하다.무료 숏게임 레슨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하루 두 차례(오전
[시사매거진 김민건 기자] 김형근골프스쿨이 창립 7주년을 맞아 경기 곤지암에 위치한 JS골프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약 두 달간 무료 숏게임 레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레슨이 진행되는 JS골프클럽은 국내에서도 수준 높은 숏게임 연습 환경을 갖춘 시설로 알려져 있다. 해당 클럽은 연회원만 입장 가능한 전용 연습장으로, 로제비앙CC의 그린을 관리하는 전문 그린키퍼가 전담 관리해 실제 필드와 유사한 조건에서 연습이 가능하다.
무료 숏게임 레슨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되며, 하루 두 차례(오전반·오후반)로 나뉘어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120분의 무료 레슨과 60분의 개인 연습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형근골프스쿨 관계자는 “JS골프클럽의 우수한 연습 환경에서 참가자들이 숏게임의 핵심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것”이라며 “시즌 종료 전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무료 숏게임 레슨은 김형근골프스쿨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상담 후 신청할 수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