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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폰데, 케이몬즈 통해 폴란드 진출… 중동부 유럽 시장 교두보 마련

글로벌세일즈 파트너 케이몬즈(KMONDS)가 ‘슬로우 에이징’ 브랜드 ‘디폰데(Deepondé)‘의 폴란드 수출을 성공시켰다고 밝혔다.2020년 첫 GS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꾸준히 고객과 만나온 디폰데는, 일부 제품이 방송 당시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할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리지만 확실하게’라는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해외 파트너를 찾는 일은 새로운 도전이었다.이번 딜을 성사시킨 케이몬즈만의 차별점은 해외 현지에서 직접 발굴,선별,검증까지 거친 바이어 매칭 시스템에 있다.케이몬즈의

글로벌세일즈 파트너 케이몬즈(KMONDS)가 ‘슬로우 에이징’ 브랜드 ‘디폰데(Deepondé)‘의 폴란드 수출을 성공시켰다고 밝혔다.

2020년 첫 GS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꾸준히 고객과 만나온 디폰데는, 일부 제품이 방송 당시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할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느리지만 확실하게’라는 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해외 파트너를 찾는 일은 새로운 도전이었다.

이번 딜을 성사시킨 케이몬즈만의 차별점은 해외 현지에서 직접 발굴,선별,검증까지 거친 바이어 매칭 시스템에 있다.케이몬즈의 수출 프로세스는 해외 현지에서 소싱 니즈가 있는 바이어들을 개발해, 검증 단계를 거친 뒤, 제안, 스케줄링, 직접 연결, 컨퍼런스콜 미팅 서포트, 테스트 샘플 특송 서비스 등을 통해 브랜드와 바이어가 수출에 관련된 협상 및 세일즈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과정을 통해 폴란드 시장의 ‘고기능성, 클린뷰티’ 수요와 가능성을 인지하고, 바이어가 관심을 가질만한 브랜드로 디폰데를 선정해 연결하면서 이번 딜을 성공시켰다.이러한 체계적인 접근은 ‘운’이 아닌 해외현지에서 직접 바이어를 개발해 온 ‘현장경험‘과 수출확률을 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피벗하며 설계된 ‘컨퍼런스콜 서포트 시스템’을 통해 한국브랜드의 해외진출을 돕는 쉐르파 역할을 하겠다는 케이몬즈의 철학을 보여준다.

케이몬즈는 현재까지 약 8,000건의 검증된 바이어 매칭과 2,200건이 넘는 수출 실적을 통해 그 시스템의 힘을 증명해왔다.

케이몬즈 김성진 대표는 “수출은 더 이상 막연한 도전이 아니다. 디폰데의 이번 폴란드 진출은 케이몬즈의 검증 바이어 DB와 바이어연결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알아주는 최적의 파트너를 만날 수 있다는 확실한 증거“라며 "브랜드의 신규시장 진입은 끝이 아니라 그때부터 시작이다. 브랜드가 현지시장에 진입해 더 큰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바이어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브랜딩과 현지화 만이 답”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몬즈는 최근 론칭한 B2B 플랫폼 ‘72H’를 통해 K-뷰티 수출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해외 바이어를 찾기위해 필수불가결한 요소였던 시장조사, 해외전시 및 출장, 획득한 잠재바이어DB 터치업, 소통을 통한 검증작업 등의 단계를 삭제하고, 검증바이어와 연결되어 72시간 내에 브랜드와 바이어가 직접 소통이 진행가능한 이 플랫폼은 일일 평균 5,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하여 브랜드와 바이어간 인터랙션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며 , K-뷰티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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