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냥이, ‘고양이 클럽’ 와펜 판매수익 전액 기부… 드림캐쳐의 멤버 유현도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 확산
3대 고양이 가족 캐릭터 브랜드 ‘삼대냥이’가 ‘고양이 클럽’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와펜 판매수익 전액을 동물권 단체 ‘동물권 시민연대 레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고양이 주식 캔 1,416개 구입에 사용돼 레이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들에게 전달됐다.‘고양이 클럽’ 와펜은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을 비롯해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두에게 생명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프롬마리㈜와 리허그미 하우스가 공동 기획·디자인·제작한 상품이다. 와펜은 ▲가족 클럽 ▲친구 클럽 ▲이웃 클럽 ▲동맹 클럽 등 총 4가지 버전으로, 고양이가
3대 고양이 가족 캐릭터 브랜드 ‘삼대냥이’가 ‘고양이 클럽’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와펜 판매수익 전액을 동물권 단체 ‘동물권 시민연대 레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고양이 주식 캔 1,416개 구입에 사용돼 레이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들에게 전달됐다.
‘고양이 클럽’ 와펜은 반려묘와 함께하는 사람을 비롯해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두에게 생명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전하기 위해 프롬마리㈜와 리허그미 하우스가 공동 기획·디자인·제작한 상품이다. 와펜은 ▲가족 클럽 ▲친구 클럽 ▲이웃 클럽 ▲동맹 클럽 등 총 4가지 버전으로, 고양이가 우리의 가족이자 친구이자 이웃임을 알리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삼대냥이는 공식 SNS를 통해 ▲동물권 투표 독려 ▲‘고양이 되는 주파수’ 등 각 와펜의 의미를 재미있게 풀어낸 스포일러 콘텐츠를 공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공감한 팬들과 소비자들이 와펜 구매를 통해 기부에 적극 동참했다.
또한 프로젝트 기간 동안 삼대냥이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종로구 부암동의 소마커피, 스코프, 묘한빵집, 웨어에버, 맘스키친 등 14곳의 오프라인 매장이 홍보 포스터를 게시하며 취지에 힘을 보탰다. 온라인에서도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중심으로 고양이 집사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해 확산에 기여했다.
특히, 걸그룹 드림캐쳐의 유닛 ‘유아유(UAU)’ 멤버 유현(YOOHYEON)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선한 영향력을 더했다. 유현은 반려견 ‘파이’의 보호자이자 평소 동물사랑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참여로 드림캐쳐 팬덤 ‘인썸니아(InSomnia)’도 기부에 동참했다.
삼대냥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양이에 대한 인식 개선과 동물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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