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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부산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 출범…조직문화 혁신 가속

남부발전 등 4개 기관 참여, AI·직무급 우수사례 공유…소통·혁신 중심 협력 강화

[시사매거진 이규혁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29일 부산 지역 3개 공공기관과 함께 ‘부산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이하 ‘스프링보드’)’를 출범했다.이번 협력체에는 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남부발전은 AI 기반 조직문화 혁신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자 이번 협력에 동참했다.스프링보드는 ▲조직문화 개선 ▲사회적 책임경영 ▲동반성장 ▲업무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각 기관의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문화

29일 한국남부발전이 3개 공공기관(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해양진흥공사)과 함께 부산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를 출범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남부발전)
29일 한국남부발전이 3개 공공기관(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해양진흥공사)과 함께 부산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를 출범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_남부발전)

[시사매거진 이규혁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 이하 ‘남부발전’)은 29일 부산 지역 3개 공공기관과 함께 ‘부산 공공기관 청년이사 교류협력체(이하 ‘스프링보드’)’를 출범했다.

이번 협력체에는 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

남부발전은 AI 기반 조직문화 혁신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자 이번 협력에 동참했다.

스프링보드는 ▲조직문화 개선 ▲사회적 책임경영 ▲동반성장 ▲업무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각 기관의 노하우와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문화 개선 과제를 공동 발굴해 우수 사례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출범식에서 남부발전은 국내 공공기관 최초로 자체 개발한 생성형 AI ‘KEMI’를 통한 업무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기획재정부로부터 2년 연속 직무급 도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조직문화 혁신 사례도 공유하며 주목을 받았다.

김준동 사장은 “조직문화 개선의 핵심은 소통과 협력”이라며 “이번 협력체가 변화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하며, AI 시대를 선도하는 혁신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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