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르, 무선 가열 텀블러 ‘아가보틀’로 육아템 시장서 주목
프리미엄 육아가전 브랜드 보아르가 출시한 무선 가열 텀블러 ‘아가보틀’이 기존 분유포트의 아쉬움을 완전히 해소한 ‘멀티 육아템’으로 주목받고 있다.아가보틀은 100도까지 완전 가열이 가능해 분유용 물 데우기는 물론, 등산이나 캠핑에서 라면, 커피, 티 등을 끓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사용 기간이 제한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특히 7중 보온 레이어로 최대 41시간 보온 유지가 가능해 장거리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유용하며, 컴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까지 갖췄다.보아르 관계자는 "여행가서 아기 분유탈 때 객실에
프리미엄 육아가전 브랜드 보아르가 출시한 무선 가열 텀블러 ‘아가보틀’이 기존 분유포트의 아쉬움을 완전히 해소한 ‘멀티 육아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아가보틀은 100도까지 완전 가열이 가능해 분유용 물 데우기는 물론, 등산이나 캠핑에서 라면, 커피, 티 등을 끓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사용 기간이 제한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7중 보온 레이어로 최대 41시간 보온 유지가 가능해 장거리 외출이나 여행 시에도 유용하며, 컴팩트한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까지 갖췄다.
보아르 관계자는 "여행가서 아기 분유탈 때 객실에 비치되어있는 찝찝한 포트들 사용해야 되는 현실에 아가보틀 하나로 간편하고 건강한 분유를 먹일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현재 보아르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네이버 스토어에서 포토 리뷰 작성 고객에게 적립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베스트 리뷰 선정 시 추가 네이버페이 5,000원까지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