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장미원, 3가지 이상 장미꽃 색깔 나오는 ‘포인트 장미목’ 개발
현대장미원(대표 김성래)은 한 개의 장미 묘목에서 3가지 이상 장미꽃 색깔이 나오는 포인트 장미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1994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장미를 생산하고 보급해 온 현대장미원은 전국 지자체 공원이나 장미공원, 장미정원, 꽃 축제, 장미축제 등의 현장에 다양한 장미를 공급하며 장미원 조성부터 식재 공사까지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2025 중랑 서울 장미축제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서울 국제정원박람회 현장을 포함해 다양한 꽃 축제 현장을 아름답고 다채로운 장미로 장식했다. 현대장미원은 단순히 꽃을 기르는 것을 넘어,
현대장미원(대표 김성래)은 한 개의 장미 묘목에서 3가지 이상 장미꽃 색깔이 나오는 포인트 장미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1994년 설립 이후 30여 년간 장미를 생산하고 보급해 온 현대장미원은 전국 지자체 공원이나 장미공원, 장미정원, 꽃 축제, 장미축제 등의 현장에 다양한 장미를 공급하며 장미원 조성부터 식재 공사까지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2025 중랑 서울 장미축제와 서울 보라매공원에서 열린 서울 국제정원박람회 현장을 포함해 다양한 꽃 축제 현장을 아름답고 다채로운 장미로 장식했다. 현대장미원은 단순히 꽃을 기르는 것을 넘어, 도시 속 장미정원을 직접 설계하고 조성하여 장미를 매개로 시민들과 소통하고 자연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현대장미원은 해외 육종사와의 협력을 통해 재배 기술을 고도화시키고 장미의 향기와 내한성, 내병성을 고려한 육종 기술을 꾸준히 연구하며 전략적인 생산 품종 약 350종을 포함한 600여 종을 기르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장미 품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산 품종 개발로 한국 화훼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현대장미원의 주력 품종인 정원 장미는 지자체 공원이나 축제 등에 장미원 조성을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다. 현재 고양, 시흥, 파주, 화성, 광명 등 다양한 곳에서 총 10개 농장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50만 주의 묘목을 생산하여 제주도를 포함한 국내 전역에 장미를 보급하고 있다. 이러한 장미를 통해 다양한 축제 현장을 장미로 장식하고 있으며, 제22회 조경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성래 대표는 "장미원을 만들어 놓았을 때 많은 사람들이 와서 보고 이쁘다고 감탄할 때,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국산 품종 개발을 통해 전국의 공원부터 장미정원 및 축제까지 아름다운 장미꽃 향연을 선사하고 국내 화훼산업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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