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즘,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관 처우 개선 위해 2,500만 원 기부
글로벌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이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총 2,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촬영을 넘어, 일상의 순간이 나눔의 시작이 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이번 기부는 포토이즘이 자체적으로 기획한 두 가지 프레임 캠페인을 통해 이뤄졌다. 첫 번째 캠페인 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었으며, 프레임 수익금 전액인 2,000만 원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
글로벌 사진 문화를 선도하는 셀프 포토 브랜드 포토이즘(PHOTOISM)이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총 2,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촬영을 넘어, 일상의 순간이 나눔의 시작이 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
이번 기부는 포토이즘이 자체적으로 기획한 두 가지 프레임 캠페인을 통해 이뤄졌다. 첫 번째 캠페인 <HOPE FOR FOREST>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었으며, 프레임 수익금 전액인 2,000만 원이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일상 회복 지원에 쓰이게 된다.
이어진 두 번째는 <소방관 프레임> 캠페인이다.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프레임 수익금 외에도 인스타그램 댓글 참여 한 건당 119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더욱 폭넓은 참여를 유도했다. 여기에 포토이즘 본사의 추가 기부금을 더해 총 500만 원이 조성됐고, 이는 희망브리지를 통해 소방관들을 위한 식사 및 물품 지원, 심리 회복 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포토이즘 관계자는 “하루하루의 순간을 기록하는 브랜드로서, 작더라도 꾸준한 나눔이 세상을 바꾼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사진이라는 매개를 통해 일상 속 작은 관심들이 모여 더 큰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진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브랜드의 진정성이 소비자들의 공감과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촬영 한 장이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희망이 되었듯, 포토이즘은 앞으로도 ‘기록’ 그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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