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대장 영덕휴게소 지점, 산불 진화 소방대에 식사 500인분 자발적 지원…본사도 동참키로
프랜차이즈 국밥 브랜드 육대장(대표 이진수)은 최근 경북 영덕군까지 확산된 산불 진화 현장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을 위해 식사 500인분을 자발적으로 긴급 제공한 영덕휴게소 지점(점주 김유미)의 선행에 동참하고, 이를 적극 지원 및 격려하기로 했다. 김유미 점주의 이 같은 따뜻한 실천이 알려지자 본사 역시 즉각 화답해, 물류와 식자재를 추가로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결정은 산불 현장 인근에 위치한 육대장 영덕휴게소 김유미 점주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됐다. 진화 작업에 몰두하느라 식사조차 제대로
프랜차이즈 국밥 브랜드 육대장(대표 이진수)은 최근 경북 영덕군까지 확산된 산불 진화 현장에 투입된 소방대원들을 위해 식사 500인분을 자발적으로 긴급 제공한 영덕휴게소 지점(점주 김유미)의 선행에 동참하고, 이를 적극 지원 및 격려하기로 했다.
김유미 점주의 이 같은 따뜻한 실천이 알려지자 본사 역시 즉각 화답해, 물류와 식자재를 추가로 지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함께 실천하기로 한 것이다. 이번 결정은 산불 현장 인근에 위치한 육대장 영덕휴게소 김유미 점주의 자발적 참여로 시작됐다. 진화 작업에 몰두하느라 식사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소방 인력 500여 명을 위해 따뜻한 국밥을 정성껏 준비해 현장의 소방대원들에게 제공한 것이다.
육대장 본사도 이 같은 소식을 접하자 김유미 점주의 뜻에 깊이 공감하며 즉각적인 후속 지원에 나섰다. 식자재 수급과 물류 인프라를 본사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며, 이번 활동을 본사의 주요 사회공헌 사업 중 하나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유미 점주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소방대원들을 보며 지역민으로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식사를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현장의 한 소방대원은 “장시간의 진화 작업으로 체력 소모가 컸는데, 따뜻한 육개장 한 그릇이 큰 위안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육대장은 평소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산불 대응에서도 가맹점의 선행에 본사가 적극 동참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육대장 본사 관계자는 “점주의 따뜻한 실천이 본사에도 큰 울림을 줬다”며 “앞으로도 본사는 가맹점과 함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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