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가칭)’ 건축허가 신속 승인
14일 만에 최단기간 처리… 부산에코델타시티 경제 활성화 기대
[시사매거진 김범석 기자]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현대백화점이 부산에코델타시티에 추진 중인 ‘프리미엄 아울렛(가칭)’ 건축허가를 신청 14일 만에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기존보다 한 달 이상 단축된 기간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신속히 처리했다.해당 아울렛은 부지 8만6015㎡, 연면적 19만8782㎡ 규모로, 쇼핑·문화·여가시설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지역 건설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강서구는 이번 허가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뿐
[시사매거진 김범석 기자] 부산 강서구(구청장 김형찬)는 현대백화점이 부산에코델타시티에 추진 중인 ‘프리미엄 아울렛(가칭)’ 건축허가를 신청 14일 만에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기존보다 한 달 이상 단축된 기간으로,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신속히 처리했다.
해당 아울렛은 부지 8만6015㎡, 연면적 19만8782㎡ 규모로, 쇼핑·문화·여가시설을 갖춘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27년 개장을 목표로 올해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지역 건설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강서구는 이번 허가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뿐만 아니라 부산에코델타시티 내 생활편의 증진과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형찬 구청장은 “효율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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