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ISACA, 디지털 감사 강화 위한 MOU 체결
IT 내부통제 및 재난 예방을 목표로 협력 체계 구축
[시사매거진 김유진 기자] 한국전력 감사실(한전)은 지난 20일 (사)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ISACA)와 ‘디지털 재난 예방 및 IT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IT 분야의 내부통제와 보안, 거버넌스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체결됐으며, 양 기관은 정보시스템 감사 및 보안, IT 거버넌스 역량 강화, 공공데이터 내부통제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한전은 IT 감사 인력 확충, AI 감사 시스템 개발, 디지털포렌식 기법 도입 등 디지털 감사 역량을 강화해왔다. I
[시사매거진 김유진 기자] 한국전력 감사실(한전)은 지난 20일 (사)한국정보시스템감사통제협회(ISACA)와 ‘디지털 재난 예방 및 IT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IT 분야의 내부통제와 보안, 거버넌스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체결됐으며, 양 기관은 정보시스템 감사 및 보안, IT 거버넌스 역량 강화, 공공데이터 내부통제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한전은 IT 감사 인력 확충, AI 감사 시스템 개발, 디지털포렌식 기법 도입 등 디지털 감사 역량을 강화해왔다. ISACA와의 협력을 통해 이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전영상 한전 상임감사위원은 “양 기관의 협력이 디지털 재난 예방과 IT 내부통제 강화는 물론 국가 감사체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IT 감사 관련 정보·기술 교류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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