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제7지역, 우산동 영케어러 위기청년 위해 주거환경개선
조모와 동생을 혼자 돌보는 위기청년 위해, 임원진과 회원 모두 나서 나눔활동 펼쳐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이원근 동장)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사회공헌 사업인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제7지역 총재지역대표 이준행 및 7지역 광주입석RC, 광주치평RC, 광주대광RC, 광주비엔날레RC, 광주인왕RC, 광주한빛RC, 광주수련RC, 광주골든RC 8개 클럽 회장·총무 회원이 함께 했다.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제7지역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및 생활안정자금·장학금지원·환경 정화 봉사’를 클럽소속 회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이원근 동장)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에 걸쳐 사회공헌 사업인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제7지역 총재지역대표 이준행 및 7지역 광주입석RC, 광주치평RC, 광주대광RC, 광주비엔날레RC, 광주인왕RC, 광주한빛RC, 광주수련RC, 광주골든RC 8개 클럽 회장·총무 회원이 함께 했다.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제7지역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사업 및 생활안정자금·장학금지원·환경 정화 봉사’를 클럽소속 회원들이 자비를 들여 직접 어려운 이웃을 찾아 노후 주거시설 등을 수리하거나 교체해 주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달은 우산동 영케어러(Young Carer) 청년 위기가구를 위해 도배, 장판, 싱크대, 전기·조명, 페인트 작업 등을 하기로 했다.
이준행 7지역총재지역대표를 포함한 회원 400명은 27일부터 3일에 걸쳐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영케어러(Young Carer) 청년 위기가구 가정을 방문해 노후화된 주거 내부 및 대상자의 안전을 위해 벽지, 장판, 싱크대, 전기·조명, 페인트 물품 지원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아파트 내 지역주민들의 휴식 공간에 페인트 도색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하였다.
직접 벽지와 장판을 교체한 후 이준행 7지역총재지역대표와 7지역 회장·총무·회원은 “청년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조모와 남동생을 실질적으로 부양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김 씨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봉사활동을 결정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원근 우산동장은 “우산동의 위기가구에 후원과 나눔활동을 해준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제7지역 이준행 대표 및 7지역 회장·총무 회원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내 복지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 제7지역의 노력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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