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테크놀러지,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KADEX 2024)에서 AI 드론 통제 운용쉘터 공개
[시사매거진] ㈜신광테크놀러지가 오는 10월 2일, 계룡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KADEX 2024)에서 AI기술이 적용된 드론 통제 운용쉘터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듯, 현대전에서 첨단 전력이 필수임을 강조하며, 특히 AI기술이 탑재된 무인기는 앞으로의 전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해당 쉘터는 드론 운용을 위한 지상 스테이션 역할을 하며, 차량 내 이동식 스테이션을 확장형으로 개발하여 본부와 직접 통신하며 드론을 통제할 수 있
[시사매거진] ㈜신광테크놀러지가 오는 10월 2일, 계룡대에서 개최하는 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KADEX 2024)에서 AI기술이 적용된 드론 통제 운용쉘터를 공개한다고 전했다. 이는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에서 확인할 수 있듯, 현대전에서 첨단 전력이 필수임을 강조하며, 특히 AI기술이 탑재된 무인기는 앞으로의 전쟁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쉘터는 드론 운용을 위한 지상 스테이션 역할을 하며, 차량 내 이동식 스테이션을 확장형으로 개발하여 본부와 직접 통신하며 드론을 통제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쉘터 내부에서 드론 이착륙이 가능하며, 내부공간의 한계를 쉘터 확장 기술로 보완하여 넓은 작업 공간을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향후 전쟁에서 AI와 결합된 고성능 무인 시스템은 필수적인 전투 능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GCS 시스템의 수요는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광테크놀러지는 KADEX를 통해 이러한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무인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ADEX 2024는 대한민국 육군발전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방사청이 공식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방위산업전이다. 이번 전시에선 미국 최대 항공우주 • 방위산업체 록히드마틴을 비롯, 현대로템, 현대위아, 기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대한항공, KAI, 풍산, LIG넥스원, SNT모티브, 풀무원, 아워홈, 대상, 아라마크, 롯데렌탈 등 약 357개 업체가 1425부스 규모로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KADEX 2024는 10월 2일(수)부터 6일(일)까지 계룡대에서 개최된다. 사전등록을 통해 ‘1일권 1만원(정가 2만원), 5일권 3만원(정가 5만원)’의 할인된 금액으로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정보와 프로그램은 사무국 또는 홈페이지에서 문의할 수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