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온, 배터리 화재방지 '파츠몰에이투지 전기밴' 30일 사전예약 개시
전치차판매사 ㈜이비온은 오는 30일 파츠몰에이투지 전기밴 사전예약을 오픈하면서 출시기념 역대급 프로모션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새롭게 출시된 전기밴은 자동차 전문 유통사 파츠몰의 자회사 ‘파츠몰에이투지’에서 출시되는 제품으로 기존 출시된 전기밴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행거리, 충전속도, 최고 속력 등의 문제들을 한층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장거리 운전 시의 불편함을 한층 개선했다고 알려졌다.이비온에 따르면 파츠몰에이투지 신제품은 기존 전기밴에서 발전된 110KM/H의 속도와 최대 311KM 주행, 950KG의 적재량 등 스펙을 보유
전치차판매사 ㈜이비온은 오는 30일 파츠몰에이투지 전기밴 사전예약을 오픈하면서 출시기념 역대급 프로모션 행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전기밴은 자동차 전문 유통사 파츠몰의 자회사 ‘파츠몰에이투지’에서 출시되는 제품으로 기존 출시된 전기밴의 고질적인 문제인 주행거리, 충전속도, 최고 속력 등의 문제들을 한층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장거리 운전 시의 불편함을 한층 개선했다고 알려졌다.
이비온에 따르면 파츠몰에이투지 신제품은 기존 전기밴에서 발전된 110KM/H의 속도와 최대 311KM 주행, 950KG의 적재량 등 스펙을 보유하고 있다. 새로운 전기밴 SW40(가칭)은 굴지의 전기차판매사인 (주)이비온에서 총판을 맡아 국내에 출시한다.
이비온 관계자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정우엔지니어링 연구결과에 따르면 리튬이온배터리는 200도씨의 온도에서 발화, 변형되어 화재와 폭발의 위험을 가지고 있는 반면,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750도씨의 온도에서 변형, 발화하기 때문에 주변의 고온, 과충전에 폭발하지 않고 내부 손상만 입어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어 “파츠몰에이투지의 전기밴에는 CATL배터리 3세대가 탑재되어 전기차 화재 위험을 대비했다”며 “앞서 출시돼 성황리에 판매된 이비온의 E6와 더불어 올해 출시를 예고한 파츠몰에이투지의 SW40(가칭) 또한 LFP 배터리를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파츠몰에이투지 관계자는 “이미 많은 성과를 이룬 전기밴 시장에 후발주자로 당당히 출사표를 던진 자신감은 만족스러운 차량 완성도에서 비롯되었다. SW40(가칭) 차량을 미리 확인 후, 앞서 출시된 전기차량들의 주행거리, 최고속도 등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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