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CEO 라이온스클럽, 돌봄이웃을 향한 손길…우산동에 추석명절 선물 전달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광주CEO 라이온스클럽(회장 박영규)이 추석명절을 맞아 돌봄이웃을 위해 10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갖고 라면 42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기침체 속 해마다 기부가 줄어드는 가운데 추석명절 우리 주변 돌봄이웃을 위로하고 싶다는 광주CEO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뤄졌다.특히 회원들이 직접 돌봄이웃 세대를 찾아 안부를 살피고 라면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광주CEO 라이온스클럽은 매달 복지시설을 찾아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시사매거진 신혜영 기자] 광주CEO 라이온스클럽(회장 박영규)이 추석명절을 맞아 돌봄이웃을 위해 10일 우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달식을 갖고 라면 42박스(1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경기침체 속 해마다 기부가 줄어드는 가운데 추석명절 우리 주변 돌봄이웃을 위로하고 싶다는 광주CEO 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뤄졌다.
특히 회원들이 직접 돌봄이웃 세대를 찾아 안부를 살피고 라면을 전달해 그 의미를 더했다.
광주CEO 라이온스클럽은 매달 복지시설을 찾아 후원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 지역사회에 봉사정신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원근 우산동장은 “우산동 돌봄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광주CEO 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우리 주변 돌봄이웃을 한 분 한 분 정성으로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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