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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민 건강하게”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서바이벌코리아 업무협약

레이저태그 국산장비 활성화 비전 공감…200만 마니아 응원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사단법인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와 주식회사 서바이벌코리아(대표 전충원)는 2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서바이벌코리아연구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전한 서바이벌스포츠 진흥을 도모하고 공익적 전략사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건강한 사회 공헌사업 일환으로 청소년과 시민의 건강성 회복을 우선 가치로 두는 프로그램 양산을 목표로, 공익사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서바이벌 콘텐츠를 다각도로 구현할 방침이다. 서바이벌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서바이벌스포츠는 종목의 특성상

[시사매거진 신현희 기자] 사단법인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와 주식회사 서바이벌코리아(대표 전충원)는 2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서바이벌코리아연구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김영현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전충현 ㈜서바이벌코리아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등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출처_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양 기관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김영현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전충현 ㈜서바이벌코리아 대표(왼쪽에서 세 번째) 등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출처_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전한 서바이벌스포츠 진흥을 도모하고 공익적 전략사업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건강한 사회 공헌사업 일환으로 청소년과 시민의 건강성 회복을 우선 가치로 두는 프로그램 양산을 목표로, 공익사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서바이벌 콘텐츠를 다각도로 구현할 방침이다. 

서바이벌스포츠협회에 따르면, 서바이벌스포츠는 종목의 특성상 스포츠, 레저, 교육, 관광, 국방, 방송 등의 융합으로 진행되는 특별한 장점이 있다. 특히 레이저태그 종목의 경우 4차산업과 IOT(사물인터넷)가 연계돼 운영되는 등 독특한 스포테이먼트 요소가 많아 다양한 콘텐츠 양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 

김영현 회장은 “서바이벌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인체무해하고 안전한 레이저태그 종목을 육성하고 저변을 확대하는 데 200만명이 넘는 서바이벌스포츠 마니아들이 응원하고 있다”면서 “이 같은 요청에 호응하기 위해서는 국산 장비 생산에 대한 전문적 기술 자문과 공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충원 대표는 “레이저태그 장비 생산을 통해 서바이벌 저변 확대를 이끌 계획이고, 재미있는 경기 운영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건강성 회복과 안보의식, 또 호국정신 함양에 이바지할 방침”이라며 “레이저태그의 기술적 면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힘을 보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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