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민선8기 3년차 '으랏차차! 쾌적방역'으로 출발
구민과 함께하는 혁신과 발전의 첫 걸음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1일 민선8기 3년 차의 첫 아침을 개금골목시장에서 구민과 함께 ‘으랏차차! 쾌적방역’으로 시작했다.이날 구청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주민자율방역단, 상인회와 함께 여름철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며 방역활동을 했다.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구청은 전통시장을 출발점으로 지난 2년간 분야별 혁신 성과를 되짚어 봤다. 이 자리에서 혁신성과를 8로 풀이해 사통 8달, 8자 편한, 8면 손해, 8팔 하게 등의 주제로 기획한 영상을 발표했다.이어 오는 16일과 17일에는 지역균형발전 10개년 계획 수립을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1일 민선8기 3년 차의 첫 아침을 개금골목시장에서 구민과 함께 ‘으랏차차! 쾌적방역’으로 시작했다.
이날 구청장과 간부공무원들은 주민자율방역단, 상인회와 함께 여름철 구민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하며 방역활동을 했다.
민선8기 반환점을 맞아 구청은 전통시장을 출발점으로 지난 2년간 분야별 혁신 성과를 되짚어 봤다. 이 자리에서 혁신성과를 8로 풀이해 사통 8달, 8자 편한, 8면 손해, 8팔 하게 등의 주제로 기획한 영상을 발표했다.
이어 오는 16일과 17일에는 지역균형발전 10개년 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워크숍을 개최한다.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부산진구 5개 생활권별 거점 동 주민센터로 찾아가 그간의 성과 및 지역의 기반 시설 현황 등을 공유하고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도 주민과 함께 찾아갈 계획이다.
또한 7월 중에는 15분 도시 해피챌린지, 재활용사업소 현대화 사업지 등 주요 도약사업 현장을 방문해 향후 2년간의 미래도 그려본다. 민선8기 남은 2년은 그간 혁신의 노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 완료와 도약의 결실을 하나씩 맺어갈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부산의 중심, 도약하는 부산진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항상 되새기며, 관내 주요 사업장과 현장에서 만난 구민 여러분의 관심 어린 조언과 열정을 늘 가슴에 간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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