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행복공감동행봉사단' 우산동에 200만원 기부
2015년부터 지역사회에 봉사활동과 후원 이어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영일) 소속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체 '행복공감동행봉사단'(단장 이경택)은 지난 27일(월) 우산동 돌봄이웃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행복공감동행봉사단'은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꾸진 봉사단체로 2015년 결성됐다.현재 직원 30여명이 매달 2만원씩 모아 지역사회 돌봄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행복공감동행봉사단은 지난 9년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후원금 기부는 물론 독거노인을 위한 장수사진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영일) 소속 직원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체 '행복공감동행봉사단'(단장 이경택)은 지난 27일(월) 우산동 돌봄이웃 지원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행복공감동행봉사단'은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꾸진 봉사단체로 2015년 결성됐다.현재 직원 30여명이 매달 2만원씩 모아 지역사회 돌봄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행복공감동행봉사단은 지난 9년간 한해도 거르지 않고 후원금 기부는 물론 독거노인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복날 삼계탕 봉사, 경로당 가스레인지 교체 및 코로나19 시국에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제작·보급하는 등 다양한 곳에 봉사활동과 후원을 해왔다.
이경택 행복공감동행봉사단장은 "공공시설의 효율적 관리로 광산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듯 돌봄이웃의 복지 향상에도 보탬이 되고 싶었다"라며 "광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 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부받은 후원금은 우산동 돌봄이웃과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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