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70주년, 전국 연합체 결집 간담회 '성료'
가정 중심의 평화와 인류의 구원을 위한 노력들 기념돼 전국에서 가정연합·UPF 관계자 비롯 초청 내빈 등 150여 명 참석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가정연합(장덕봉 대교회장)은 10일 경기도 가평군 HJ천원단지에서 박성열 UPF 부산지부장 등 부산 대표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참석자 소개, 송광석 가정연합 한국협회장의 환영사, 이기성 천심원장의 환영사, 양창식 UPF 세계의장의 창설자 소개, 류인용 대외협력국장의 활동보고, 기념촬영,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세계가정연합은 1954년 서울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20
[시사매거진 한창기 기자] 부산가정연합(장덕봉 대교회장)은 10일 경기도 가평군 HJ천원단지에서 박성열 UPF 부산지부장 등 부산 대표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창립 70주년 기념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호열 대외협력본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참석자 소개, 송광석 가정연합 한국협회장의 환영사, 이기성 천심원장의 환영사, 양창식 UPF 세계의장의 창설자 소개, 류인용 대외협력국장의 활동보고, 기념촬영,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가정연합은 1954년 서울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200여 개국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종단으로 성장했다. 이 단체는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세계 평화와 인류의 구원’이라는 목표 아래 지난 70년 동안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창시자 문·한 총재는 종교를 통한 세계 평화의 실현을 중요하게 여겼으며, 가정연합은 이를 위해 가정 중심의 평화 정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학자 총재는 "'독생녀'로서 하늘부모님의 자녀로서 인류를 교육하고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이는 참된 평화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념식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은 가평 크루즈 유람선을 타고 관광을 즐겼다. 유람선은 청평호수 입구에서 남이섬까지 왕복하는 과정에서 선상 음악회를 즐기기도 했으며, 남이섬 숲길을 걸으며 자연 속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은 창시자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가르침에 따라 70년간 ‘세계평화와 인류구원’이란 화두를 두고 치열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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