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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이차전지 분야의 미래를 밝혀... 서포터즈 발대로 새 장 개막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경남정보대학교는 최근 ‘2024년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 서포터즈’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선발된 서포터즈 학생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그들의 책임감 있는 활동을 강조하며 사업의 세부 내용을 공유했다.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 중에는 강대겸(기계과 2학년), 정유일(기계과 1학년), 오승원(전기과 1학년), 박광렬(컴퓨터학과 2학년), 김정원(전기수소자동차과 2학년) 등 총 5명의 학생이 포함돼 있다.이들 서포터즈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홍보와 학생들

12일 최근 ‘2024년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 서포터즈’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사진_경남정보대)
12일 최근 ‘2024년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 서포터즈’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사진_경남정보대)

[시사매거진 박윤승 기자] 경남정보대학교는 최근 ‘2024년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이차전지) 서포터즈’ 발대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선발된 서포터즈 학생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그들의 책임감 있는 활동을 강조하며 사업의 세부 내용을 공유했다.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 중에는 강대겸(기계과 2학년), 정유일(기계과 1학년), 오승원(전기과 1학년), 박광렬(컴퓨터학과 2학년), 김정원(전기수소자동차과 2학년) 등 총 5명의 학생이 포함돼 있다.

이들 서포터즈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의 홍보와 학생들의 참여를 촉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심재형 사업단장은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이 공식적으로 사업단을 대표하게 되므로,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책임감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경남정보대, 충북대, 인하대, 가천대, 부산대가 함께 참여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6년까지 이차전지 인력 양성을 위해 총 400억 여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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