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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업고 갔다...자체 최고 시청률 실패

[시사매거진] ‘불타는 트롯맨’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했다.지난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에서는 TOP8이 영예의 트롯맨 왕위를 놓고 치열한 막판 경쟁을 벌이는 대망의 결승전 1, 2라운드가 펼쳐졌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1부 시청률 1부 9.519, 2부 16.366%, 3부 16.424%, 4부 13.752%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10부 16.591%다.‘불타는 트롯맨’은 분당 최고 시청률 17.7%, 전국 시청률 16.4%를 차지하며 11주간

황영웅 /사진-MBN 제공
황영웅 /사진-MBN 제공

[시사매거진] ‘불타는 트롯맨’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에서는 TOP8이 영예의 트롯맨 왕위를 놓고 치열한 막판 경쟁을 벌이는 대망의 결승전 1, 2라운드가 펼쳐졌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1부 시청률 1부 9.519, 2부 16.366%, 3부 16.424%, 4부 13.752%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10부 16.591%다.

‘불타는 트롯맨’은 분당 최고 시청률 17.7%, 전국 시청률 16.4%를 차지하며 11주간 화요일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결승전은 4000점 만점을 기준으로 30%인 1200점은 연예인 대표단과 국민 대표단에게 배점하며, 결승전 진출자 8인이 확정된 지난 2월 2일부터 집계한 대국민 응원 투표 점수가 20% 비율인 800점 만점으로 배점된다. 그리고 총점의 무려 절반 비율인 2000점이 실시간으로 집계되는 문자 투표로 배점된다. 

대결에 앞서 준결승전 성적을 기준으로 기호 1번 김중연, 2번 신성, 3번 에녹, 4번 공훈, 5번 손태진, 6번 박민수, 7번 민수현, 8번 황영웅으로 번호가 부여됐다.

1라운드 '정통 한곡 대결' 연예인 대표단과 국민 대표단 점수, 2라운드 '신곡 대결' 연예인 대표단 점수를 합산한 중간 결과, 1위 손태진, 2위 황영웅, 3위 공훈, 4위 민수현, 5위 에녹, 6위 김중연, 7위 박민수, 8위에 신성이 랭크된 가운데, 마침내 2라운드 국민 대표단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를 합산한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결승전 1차전 1위는 실시간 문자 투표 288,973표를 받으며 결승전 1차전 중 1,528점을 획득한 황영웅이 차지했다.  2위는 손태진, 3위는 신성이 올랐다. 이어 4위 민수현, 5위 박민수, 6위 공훈, 7위 김중연, 8위 에녹이 차례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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