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호문혁 교수의 이야기 민사법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정말 쉽게 알아가는 법!

[시사매거진] 법은 국민의 생명과 인격,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그렇다 보니 법은 어렵고도 복잡하다. 모든 사람살이가 다르고 가지가지 말썽이 많다 보니 생긴 현상이다. 그중에서도 민사법은 우리의 가정생활, 사회생활, 일상생활에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주는 연장이다. 서울대 법전원 호문혁 명예교수는 '법알못' 독자들을 위해 민사법 전반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강단에서 수많은 제자를 탁월한 법률가로 키워낸 그는 "평소 법의 ‘ㅂ’자라도 알았으면 당하지 않았을 일

저자 호문혁 | 출판사 베네딕션
저자 호문혁 | 출판사 베네딕션

[시사매거진] 법은 국민의 생명과 인격, 재산을 보호하고 원활한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그렇다 보니 법은 어렵고도 복잡하다. 모든 사람살이가 다르고 가지가지 말썽이 많다 보니 생긴 현상이다. 

그중에서도 민사법은 우리의 가정생활, 사회생활, 일상생활에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주는 연장이다. 서울대 법전원 호문혁 명예교수는 '법알못' 독자들을 위해 민사법 전반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강단에서 수많은 제자를 탁월한 법률가로 키워낸 그는 "평소 법의 ‘ㅂ’자라도 알았으면 당하지 않았을 일을 그마저 몰라 손해를 입은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온 국민이 민사법의 기본 틀이라도 알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저자는 법에 대한 필요성과 갈증을 절감하는 시민들이 특히 민사법의 기본 틀과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방식의 쉬운 설명을 담았다.

여호수 기자 hosoo-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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