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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2' 황민현, 고윤정 낙수 정체 알았다...시청률 9.2%

[시사매거진] tvN ‘환혼: 빛과 그림자’ 황민현이 고윤정 낙수 정체를 알게됐다.지난 25일(일) 방송된 tvN ‘환혼: 빛과 그림자’(이하 ‘환혼’)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9.2% 최고 10.4%, 전국 기준 평균 8.2% 최고 9.2%를 기록했다.이날 방송에서 서율(황민현)은 진호경(박은혜)에게 붙잡힌 소이(서혜원)를 구하기 위해 진요원을 급습했다. 이에 장욱은 진요원에 화조가 깨어나지 않고 잘 봉인되어 있는지 확인하라던 이선생(임철수)의 부탁을 빌미로 진호경을 잡고 있었고, 서율과 진부연이 그 틈을 이용해 별채에

'환혼2' (사진-tvN)
'환혼2' (사진-tvN)

[시사매거진] tvN ‘환혼: 빛과 그림자’ 황민현이 고윤정 낙수 정체를 알게됐다.

지난 25일(일) 방송된 tvN ‘환혼: 빛과 그림자’(이하 ‘환혼’) 6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9.2% 최고 10.4%, 전국 기준 평균 8.2% 최고 9.2%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율(황민현)은 진호경(박은혜)에게 붙잡힌 소이(서혜원)를 구하기 위해 진요원을 급습했다. 

이에 장욱은 진요원에 화조가 깨어나지 않고 잘 봉인되어 있는지 확인하라던 이선생(임철수)의 부탁을 빌미로 진호경을 잡고 있었고, 서율과 진부연이 그 틈을 이용해 별채에 갇혀있던 소이를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그런 가운데 서율이 마침내 진부연이 낙수라는 정체를 알게 되며 몰입도를 높였다. 서율은 처음부터 낯이 익었지만 다시 볼 수 있을 거라 상상도 못 했기에 첫사랑의 생존을 전해 듣고 충격에 빠졌고, 이후 진부연을 끌어안은 채 눈물을 삼켰다.

이와 함께 서울은 소이에게 “내가 감당해야 할 일이 생겼어. 이번엔 내 몫이야”라며 장욱에게도 함구할 것을 요청했다. 

극 말미 서율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서호성으로 간 줄 알았던 소이가 천부관의 표적이 된 것. 결국 서율은 소이를 구하기 위해 천부관을 막아섰지만, 수기를 쓸 때마다 혈충의 기가 잘못 돌아 참을 수 없는 고통에 빠지기 시작했다. 

급기야 소이는 염수(차용학)의 공격으로부터 서율의 목숨을 구하는 과정에서 “부디 살아주세요”라고 말한 후 목숨을 잃었다.

분노한 서율이 고통 속에 일격을 가하는 순간 장욱이 등판해 “여기서 단 한 명도 살아서 못 나간다”라고 쌓여있던 분노를 터트렸다.
 
tvN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는 매주 토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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