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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놀고 싶은 어린이 모여라~” 나눔공연 ‘신델라의 클래식 어린이 놀이터’ 개최

음악 놀이터에서 재밌게,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음악을 즐긴다!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서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공연을 가 개최된다.‘델라벨라’ 클래식 밴드와 서울대 출신 남성 성악가 ‘델라벨라 싱어즈’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미혼모, 한부모 가정, 보육원,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음악을 즐기고 싶은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어린이들의 정서에 좋은 밝고 경쾌한 쉬운 클래식 음악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나 뽀로로, 헬로카봇 등 에니메이션 노래를 비롯해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게임음악을 엮어 어린이들이 음악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해서 안양아트센터 수리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공연을 <신델라의 클래식 어린이 놀이터>가 개최된다.

‘델라벨라’ 클래식 밴드와 서울대 출신 남성 성악가 ‘델라벨라 싱어즈’와 함께 하는 이번 공연은 미혼모, 한부모 가정, 보육원,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계층 어린이들과 음악을 즐기고 싶은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어린이들의 정서에 좋은 밝고 경쾌한 쉬운 클래식 음악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나 뽀로로, 헬로카봇 등 에니메이션 노래를 비롯해 초등학생들이 좋아하는 게임음악을 엮어 어린이들이 음악 안에서 마음껏 놀 수 있게 장을 마련했다.

사단법인 뮤직나눔의 신델라 이사장은 “마치 어린이들이 놀이터에서 재밌게 놀 듯이 즐길 수 있는 그런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공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따뜻한 음악을 세상에 나누다’라는 모토를 가지고 설립된 사단법인 뮤직나눔은 클래식, 국악, 뮤지컬,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가들이 따뜻한 음악을 세상에 나누기 위해 모인 비영리 단체다. 문화적 혜택을 많이 누리기 어려운 취약계층들을 초대해서 수준 높은 좋은 공연을 통해 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 그리고 희망을 전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 <클래식 어린이 놀이터>,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직나눔, 사랑나눔 콘서트>를 비롯해 보육원,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등 시설을 직접 찾아가서 공연을 개최하는 한편 교육활동으로는 어린이들이 동요를 중심으로 음악을 배우는 ‘뮤나 뮤직스쿨’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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