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이종석, 총 맞아 살해당했다...윤아, 백혈병 걸렸나
이종석이 죽음을 맞이할까.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박창호(이종석)는 박윤갑(정재성)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고미호(임윤아)와 고기광(이기영)은 최도하(김주헌)가 신분 세탁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최도하는 강성근(전국환)에게 죽임당한 연구소 조소장의 손자였다. 강성근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로 한 박창호는 박윤갑의 전화를 받고 나갔다. 박윤갑은 최도하에게 전화해 “박창호는 곧 죽습니다”라고 전했다.박창호는 박윤갑에게 잡혔으며, 총을 겨눈 모습을 최도하에게 영상으로 보내고 있었다.박창호는 “니들 보스 최
이종석이 죽음을 맞이할까.
1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박창호(이종석)는 박윤갑(정재성)에게 살해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고미호(임윤아)와 고기광(이기영)은 최도하(김주헌)가 신분 세탁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최도하는 강성근(전국환)에게 죽임당한 연구소 조소장의 손자였다.
강성근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로 한 박창호는 박윤갑의 전화를 받고 나갔다. 박윤갑은 최도하에게 전화해 “박창호는 곧 죽습니다”라고 전했다.
박창호는 박윤갑에게 잡혔으며, 총을 겨눈 모습을 최도하에게 영상으로 보내고 있었다.
박창호는 “니들 보스 최도하가 죽였어. 정신차려 박윤갑!!!”이라고 외쳤다. “최도하 믿을 놈 아냐! 너도 똑같이 당할 거다!”라고 부르짖었지만 결국 박윤갑의 총에 맞았다.
한편 고미호는 자신의 몸에 이상이 있다는 걸 알았다. 양치할 때 피가 나고, 코피까지 난 것이었다. 고미호는 그동안 재소자들의 백혈병 증세를 떠올리며 충격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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