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무생, 주지훈·한효주와 호흡...내년에도 열일 '나이·프로필 궁금증'
배우 이무생이 신작에 출연한다.2023년에 공개 예정인 드라마 ‘지배종’(극본 이수연, 제작 에이스팩토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 박지연이 출연을 확정지었다.‘지배종’은 인간의 식탁에서 피 흘리는 고기가 사라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지배종’의 문을 여는 인물 우채운 역은 주지훈이 맡았다. 우채운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전직 군인이자 현직 경호원이다.세포 배양육 회사 BF 그룹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윤자유 역은 한효주가 연기한다. 배우 이희준은 국무총리 선우재 역을
배우 이무생이 신작에 출연한다.
2023년에 공개 예정인 드라마 ‘지배종’(극본 이수연, 제작 에이스팩토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에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 박지연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배종’은 인간의 식탁에서 피 흘리는 고기가 사라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지배종’의 문을 여는 인물 우채운 역은 주지훈이 맡았다. 우채운은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한 전직 군인이자 현직 경호원이다.
세포 배양육 회사 BF 그룹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 윤자유 역은 한효주가 연기한다.
배우 이희준은 국무총리 선우재 역을 맡는다. 외무부 서기관으로 출발해 정당 활동을 거쳐 총리 자리에 오른 인물로 날카로우면서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BF 그룹의 창립 멤버이자 배양액 기술 총책임자를 맡은 생리학 박사 온산 역에는 이무생이 출연한다.
한편 이무생은 43세이며, 2006년 영화 '방과 후 옥상'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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