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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한류에 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가 있다”

[시사매거진] 세계적으로 한류의 쓰나미를 몰고 온 K-드라마를 비롯하여 K-팝, K-클래식 등 K-컬처 브랜드는 연일 쏟아내는 매스미디어를 통해 이미 세계적인 브랜드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국내에 유학 중인 외국 학생들과 청소년들에게 K-컬처를 소개하는 체험학습에 여러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로 그 중심에 교육신문사와 함께 진행하는 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가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방송국 드라마 세트장, 공개홀 견학 및 복식사 여행, 방송국 타이틀 제작, 셀프 특수분장, 가죽공예 및 한반도의 농경 문화

서정중학교 학생들이 일산 MBC드림센터 복면가왕 세트장을 찾았다. (사진=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
서정중학교 학생들이 일산 MBC드림센터 복면가왕 세트장을 찾았다. (사진=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

[시사매거진] 세계적으로 한류의 쓰나미를 몰고 온 K-드라마를 비롯하여 K-팝, K-클래식 등 K-컬처 브랜드는 연일 쏟아내는 매스미디어를 통해 이미 세계적인 브랜드임을 증명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국내에 유학 중인 외국 학생들과 청소년들에게 K-컬처를 소개하는 체험학습에 여러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바로 그 중심에 교육신문사와 함께 진행하는 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가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방송국 드라마 세트장, 공개홀 견학 및 복식사 여행, 방송국 타이틀 제작, 셀프 특수분장, 가죽공예 및 한반도의 농경 문화를 이해하는 박물관 투어, 농장 체험, 한식 요리 체험 등이 있다.

서정대학교 해외 유학생들이 일산 MBC드림센터 드라마 세트장을 찾았다. (사진=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
서정대학교 해외 유학생들이 일산 MBC드림센터 드라마 세트장을 찾았다. (사진=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

최근 견학 프로그램에 참가한 서정대 외국 학생들과 서정중학교 학생들은 현장에서 가장 흥미로운 코스에 드라마 세트장과 특수 분장을 꼽았다. 스리랑카 유학생 치트마 대왕기(Chithma Dewangi)는 “MBC 드림센터에서의 드라마 세트장이 너무나 신기했고 마음에 드는 장소였습니다. TV에서만 봤던 드라마를 현장에서 보니 정말로 재미있었습니다” 미얀마 유학생 민단(Min Than)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봤던 특수 분장을 직접 체험해 보니 정말로 신기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서정중학교 조모 학생은 “의상실 드라마 세트장이 가장 인상 깊었고 의상실이 그렇게 크고 많은 옷들이 필요한지 몰랐다”라며 신기했던 체험담을 말했다. 

서정대학교 학생들이 특수분장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
서정대학교 학생들이 특수분장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관계자는 “무엇보다 아직도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된 것이 아니기에 안전한 견학을 위해 방역에 신경을 쓰고 있으며, 한류의 중심에서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문화를 소개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 앞으로 더욱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K-컬처 콘텐츠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본 견학 프로그램의 주최는 일산 MBC드림센터가, 주관은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인 교육신문사가 함께했다. 

서정중학교 학생들이 일산 MBC드림센터를 찾았다. (사진=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
서정중학교 학생들이 일산 MBC드림센터를 찾았다. (사진=MBC Art 방송미술 오딧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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