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무역실무 교육에 중점 둔 무역사무원 국비교육 진행
[시사매거진]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서정연)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하반기 무역실무 교육에 중점을 둔 ‘글로벌 무역 마스터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총 24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무역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 갖춰야 할 수출입 업무는 물론 FTA 해외 바이어 발굴 등의 실무 위주 교육뿐 아니라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 취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커리어 설계를 위해 FTA 인증수출자 수료증 발급과 수출전략 포트폴리오 구비도
[시사매거진]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서정연)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전문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하반기 무역실무 교육에 중점을 둔 ‘글로벌 무역 마스터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총 244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무역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 갖춰야 할 수출입 업무는 물론 FTA 해외 바이어 발굴 등의 실무 위주 교육뿐 아니라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 취업에 필요한 전반적인 커리어 설계를 위해 FTA 인증수출자 수료증 발급과 수출전략 포트폴리오 구비도 가능하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14일부터 12월 9일까지이며 매주 월~금요일 주5회 2시~6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대학에서 무역 전공자도 실무 관련 수업을 제대로 이수하지 못한 경우 직업훈련 기관을 통해 기업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업무능력 향상이 가능하다”며 “직업훈련 수료 후에도 새로일하기프로젝트 사업을 통한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가 가능한 곳이 여성인력개발센터의 강점으로 비전공자, 무역사무원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실업 여성(마지막 학기 대학 재학생 가능)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고 전했다.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는 인천, 경기 지역에서 접근성이 유리한 입지 조건으로 수료 후 서울 서남부권 지역 이외에도 다양한 구인처로 취업알선이 용이하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