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만 뷰티 인플루언서 ‘현우’, ‘웰컴 투 라이블리 인천’ 웹드라마 주연으로 캐스팅 확정
[시사매거진]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의 ‘2022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천 지역 기반의 음악 콘텐츠 프로젝트 이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8월 초 시크릿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OST 테마송을 불러 이달 말 경 싱글 앨범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이어 120만 팔로워 뷰티 인플루언서 ‘현우’가 본 작품의 웹드라마 주연으로 1호 캐스팅되어 화제에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인플루언서 ‘현우’는 현재 인스타그램 120만 팔
[시사매거진]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인천테크노파크의 ‘2022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대한민국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인천 지역 기반의 음악 콘텐츠 프로젝트 <2022 웰컴 투 라이블리 인천>이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8월 초 시크릿 출신의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OST 테마송을 불러 이달 말 경 싱글 앨범으로 발매될 예정이며, 이어 120만 팔로워 뷰티 인플루언서 ‘현우’가 본 작품의 웹드라마 주연으로 1호 캐스팅되어 화제에 화제를 더하고 있다. 인플루언서 ‘현우’는 현재 인스타그램 120만 팔로워를 보유한 뷰티 모델이자 셀럽으로 유튜브, 틱톡 등 매체에서도 영향력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크리에이터이다.
본 작품은 꿈과 열망으로 인천에서 청춘을 보낸 4명이 주인공들이 각자의 간절했던 과거로 돌아가 또 한 번의 꿈을 향한 기회에 도전하는 시간 여행 뮤직 웹드라마로써 총 4편의 시리즈로 제작 중에 있으며 시나리오 완성 후 오는 가을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제작 총괄 맡은 조영선 책임 프로듀서는 “인천은 해외 여행객들이 우리나라에 첫 발을 내딛는 대한민국의 첫 관문이기에 본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나라의 지역 관광 콘텐츠 활성화에 붐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본 콘텐츠는 진정성이 담긴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여 담아내는 것에 중점을 두었기에 현재 뷰티 인플루언서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현우’의 캐릭터와 그의 성공기가 실제 배역으로 담길 수 있도록 제작하고자 한 것이 관전 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캐스팅을 확정한 뷰티 인플루언서 현우는 “그 동안 연기 분야에서도 여러 섭외 제안이 들어오긴 했으나 출연을 고사해왔다. 하지만 이번 제작에서는 나의 실제 직업이 배역인 것, 그리고 화려한 뷰티 모델로서 보여지는 모습이 있기까지 그 이면의 과정과 노력을 리얼리티로 보여줄 수 있어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 프로젝트는 발달장애인 예술법인 영종도 꿈꾸는 마을의 미술작가들과의 아트워크 콜라보를 통해 제작 과정에서 역시 인천 지역에서의 꿈과 희망을 담은 리얼리티를 살려 그 의미를 더할 계획이며, 웹드라마는 9월 촬영을 거쳐 10~11월 경 상영 예정이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새시대 새언론 시사매거진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