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번, 메타버스 캐릭터 NFT 마켓 ‘아이튜버NFT’ 선봬
[시사매거진] 뉴미디어 전문기업 두리번이 캐릭터 NFT 전문 거래소 ‘아이튜버NFT(I-TUBER NFT)’를 16일 정식 오픈했다.‘아이튜버NFT’는 메타버스 방송국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NFT 전문 거래소라는 차별화 된 컨셉을 가진 서비스이다. 캐릭터 NFT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콘텐츠로 재탄생 되어 콘텐츠의 인지도가 상승하면 캐릭터 NFT 가치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에 노하우를 보유한 두리번이 메타버스와 NFT라는 기술을 활용해 기존과 차별화 된 NFT 거래소로써 시너지를 발생시킨다는
[시사매거진] 뉴미디어 전문기업 두리번이 캐릭터 NFT 전문 거래소 ‘아이튜버NFT(I-TUBER NFT)’를 16일 정식 오픈했다.
‘아이튜버NFT’는 메타버스 방송국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NFT 전문 거래소라는 차별화 된 컨셉을 가진 서비스이다.
캐릭터 NFT는 메타버스 환경에서 콘텐츠로 재탄생 되어 콘텐츠의 인지도가 상승하면 캐릭터 NFT 가치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뉴미디어 콘텐츠 기획에 노하우를 보유한 두리번이 메타버스와 NFT라는 기술을 활용해 기존과 차별화 된 NFT 거래소로써 시너지를 발생시킨다는 설명이다.
또한, ‘아이튜버NFT’는 간단한 포인트 충전만으로 NFT를 거래할 수 있어 디지털 지갑을 만들거나 암호화폐를 구매하지 않아도 쉽게 NFT를 구매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아이튜버NFT’에는 2021년 출시한 3D 캐릭터 콘텐츠 제작 소프트웨어인 ‘아이튜버 크리에이터’에서 활용되고 있는 캐릭터들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미 입점 되어 있는 캐릭터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 IP들을 수급할 계획이며, 특허 출원중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캐릭터 IP홀더와 사용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캐릭터 전문 NFT 거래소로 성장시킨다는 포부다.
두리번의 서국한 대표는 “거래소 정식 오픈 전부터 아이튜버 캐릭터를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고 있던 크리에이터들로부터 구매 가능한 캐릭터에 대한 문의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며 “누구나 손쉽게 캐릭터로 콘텐츠를 만들고 NFT를 거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으로 두리번에서 꿈꾸는 캐릭터 메타버스 방송국의 완성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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