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강학두, 코성형 부작용 호소...충격 근황 공개
유튜버 강학두가 근황을 전했다.8일 강학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튜버 강학두입니다. 코가 녹아내리고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강학두는 "한 넉달? 다섯달? 오래 잠수를 탄것같네요. 성형을 했습니다. 코성형을 했지요. 이 사진들은 코성형 하기 전 사진입니다. 하지만 저는 콧대가 대각선이 되면 얼마나 신기할까? 코가 녹고 염증도 생겨보고 싶고 썩어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코에 염증이 전혀 나질 않던 사람이라 궁금하드라구요"라고 말했다.이어 강학두는 "저는 코가 녹고 썩어본적이 없던지라 너무 신기했어요. 그래서 여기
유튜버 강학두가 근황을 전했다.
8일 강학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튜버 강학두입니다. 코가 녹아내리고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강학두는 "한 넉달? 다섯달? 오래 잠수를 탄것같네요. 성형을 했습니다. 코성형을 했지요. 이 사진들은 코성형 하기 전 사진입니다. 하지만 저는 콧대가 대각선이 되면 얼마나 신기할까? 코가 녹고 염증도 생겨보고 싶고 썩어보고 싶기도 했습니다. 왜냐면 저는 코에 염증이 전혀 나질 않던 사람이라 궁금하드라구요"라고 말했다.
이어 강학두는 "저는 코가 녹고 썩어본적이 없던지라 너무 신기했어요. 그래서 여기저기 자랑하고 싶어서 대학병원을 갔더니? 이 훌륭한 코를 어떻게 만들었냐!!! 너무 멋지지만 예전으로 돌아갈래면 이마피판수술을 해야한다더라. 혈류가 이동하는 저 이마를 찢어서 코 비주에 조직연결 수술이라 거의 모든 성형외과는 할수없고 대학병원, 그것도 가능한 교수님이있고 없는 교수님이 있다고 하시네요"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다시 예전으로 돌리려면 코안에 실리콘이건 귀연골 자가늑연골 기증늑연골을 다 빼고, 코가 텅~비어있는 상태에서 6개월 지나고, 이마를 찢어서 내리고, 이마가 생착이 되는 기간 6개월이 지나고, 생착이 되면 비주가 너무 길어져 잘라내는 수술을 하고 6개월 뒤 그때 코수술을 하는데, 그때 코는 망가져있을것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해당 병원 측은 " 이같이 글을 게재한 유튜버는 허위사실이며, 기사를 보는 불특정 다수인이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가 어렵다."면서 "공갈죄, 명예훼손죄 등 형사고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또, "글을 게재한 유튜버는 본원에 대해 매달 생활비의 지급과 종전 수술부위와 관련 없는 고액의 수술들을 요구했고, 이후 본원이 보상을 위해 정확한 현재 상태 및 향후 필요한 치료에 대해 다른 의료기관으로부터 정확한 진단을 받을 것을 요구했으나 이에 응하지 않고 무작정 고액의 합의금을 주지 않으면 본원에 대한 부정적인 내용의 유튜브 방송, 영업금지 가처분 신청 등을 하겠다는 내용으로 협박을 일삼아 왔다"며 말했고, "심지어 해당 유튜버는 유사한 방법으로 타 의료기관에서도 고액의 합의금을 받은 이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강학두는 지난 6월 공황장애로 인해 방송을 잠시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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