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라이벌로 꼽은 인물은 누구?
가수 영탁이 자신의 라이벌을 꼽아 화제다.8일 방송된 SBS FiL, SBS M '더트롯 연예뉴스' 5회에서는 '더 트롯쇼' 비하인드 차트 분석과 함께 가수 영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이날 영탁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전하며 "제가 트로트에 몸 담고 있는 사람 아니겠냐"며 "지금 이 시대의 음악은 장르에 경계가 없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퓨전 음악을 지향하는 사람으로서, 그동안 해왔던 음악들이 퓨전이 돼 더 좋은 음악을 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또 '라이벌'을 묻는 질
가수 영탁이 자신의 라이벌을 꼽아 화제다.
8일 방송된 SBS FiL, SBS M '더트롯 연예뉴스' 5회에서는 '더 트롯쇼' 비하인드 차트 분석과 함께 가수 영탁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영탁은 첫 정규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전하며 "제가 트로트에 몸 담고 있는 사람 아니겠냐"며 "지금 이 시대의 음악은 장르에 경계가 없다고 생각을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퓨전 음악을 지향하는 사람으로서, 그동안 해왔던 음악들이 퓨전이 돼 더 좋은 음악을 전해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또 '라이벌'을 묻는 질문에 영탁은 "라이벌을 생각하면 강진 선생님"이라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어 "강진 선생님의 '막걸리 한잔'으로 제가 세상에 빛을 보게 되지 않았냐. '더 트롯쇼' 무대도 같이 서지 않았나"라고 민망한 듯 웃으며 "아버지 사랑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끝으로 영탁은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음악 방송과 예능을 통해 인사를 드렸는데, 그 때마다 좋아해주시고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제 마음이 잘 전해졌길 바란다"고 팬들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한편, 영탁은 지난달 첫 정규 앨범 '엠엠엠(MMM)'을 발매,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탁쇼(TAK SHOW)' 전국투어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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