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에이플러스에셋 상승, NH투자 "매출 회복 예상"
에이플러스에셋이 상승세다.8일 오후 1시 52분 기준 에이플러스에셋은 10.7%(580원) 상승한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NH투자증권의 긍정적 전망 때문으로 보인다.지난달 30일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부터 시행된 1200%룰로 이연된 수수료는 올해부터 매출에 반영돼 올해부터는 이연수수료인식에 따른 매출 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정 연구원은 "에이플러스에셋은 지금까지의 직영 설계사 체제에서 벗어나, 지사제(영업조직의 독립적 운영 체제) 도입으로 설계사 조직 외형 확대를 추진한다"며 "올해 말까지 약 1천명
에이플러스에셋이 상승세다.
8일 오후 1시 52분 기준 에이플러스에셋은 10.7%(580원) 상승한 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NH투자증권의 긍정적 전망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부터 시행된 1200%룰로 이연된 수수료는 올해부터 매출에 반영돼 올해부터는 이연수수료인식에 따른 매출 회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에이플러스에셋은 지금까지의 직영 설계사 체제에서 벗어나, 지사제(영업조직의 독립적 운영 체제) 도입으로 설계사 조직 외형 확대를 추진한다"며 "올해 말까지 약 1천명 규모의 지사 조직 확보를 목표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성공적인 지사 조직 정착 시 규모의 경제에 따른 매출 확대 예상된다"며 "물론 불완전판매율 등 관리 지표는 부분적으로 악화될 수 있지만, 수수료 등 조건설정을 바탕으로 현 수준의 내부통제 유지 노력 지속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끝으로 "2022년 경상 실적은 신계약 부진 영향으로 1200%룰 시행 전 수준 외형을 회복하는 선에 그치겠지만, 코크렙 제31호 매각 등 일회성 이익 인식으로 지배순이익 자체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국내 모든 생명보험 손해보험사와 제휴하여 보험 상품의 보장내용, 사업비, 투자수익률, 상품가격 등을 고객 관점에서 철저하게 비교분석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법인보험대리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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