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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7월 전국투어 콘서트 취소..."공연 무효 소송 진행"

가수 김희재가 7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취소한다고 밝혔다.29일 김희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팬카페를 통해 “현재 김희재님의 투어공연 관련해 공연기횟가와의 공연 무효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코 ENT는 일방적으로 김희재의 서울공연 프레스 오픈 공지 메일을 언론사에 보낸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소속사는 “당사는 모코 ENT 공연기획사에 계약 위반으로 인한 공연 무효를 통보하고 현재 소송 중에 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번 김희재 투어공연은 개최되지 않음을 명확하게 알려드린다. 희랑님(김희재 팬덤

김희재 (사진=스카이이앤엠)
김희재 (사진=스카이이앤엠)

가수 김희재가 7월 전국투어 콘서트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29일 김희재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은 팬카페를 통해 “현재 김희재님의 투어공연 관련해 공연기횟가와의 공연 무효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코 ENT는 일방적으로 김희재의 서울공연 프레스 오픈 공지 메일을 언론사에 보낸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모코 ENT 공연기획사에 계약 위반으로 인한 공연 무효를 통보하고 현재 소송 중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김희재 투어공연은 개최되지 않음을 명확하게 알려드린다. 희랑님(김희재 팬덤)들께 이번 투어 공연에 관련하여 혼선이 없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4일 스카이이앤앰은 모코ent가 약속한 8회 공연 중 5회분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았다며 계약 무효 소장을 서울동부지법에 제출했다. 

모코ent 측은 "3회분의 출연료를 선지급했다고 밝히며 김희재 측이 단 한 차례도 연습에 참여하지 않았고 콘서트 준비를 위한 음원 제공 및 홍보에 비협조적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희재가 공연 연습에 돌아오길 180명의 스태프가 기다린다"며 호소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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