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첫 단독콘서트 티켓 오픈하자마자 접속 '대기행렬'
가수 영탁이 첫 단독 콘서트를 예고한 가운데, 28일 티켓예매가 시작됐다.소속사 밀라그로는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 31일까지 총 3일간 올림픽체초경기장에서 열리는 영탁의 서울 공연 티켓 예매를 28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콘서트는 영탁의 데뷔 17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전해졌다.이에 영탁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의 도시를 방문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한편, 현재 인터파크 티켓에서는 영탁의 콘서트 티켓예매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접속인원이 몰리며 대
가수 영탁이 첫 단독 콘서트를 예고한 가운데, 28일 티켓예매가 시작됐다.
소속사 밀라그로는 오는 7월 29일부터 30일, 31일까지 총 3일간 올림픽체초경기장에서 열리는 영탁의 서울 공연 티켓 예매를 28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영탁의 데뷔 17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전해졌다.
이에 영탁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대전, 창원, 부산, 전주, 안동 등의 도시를 방문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한편, 현재 인터파크 티켓에서는 영탁의 콘서트 티켓예매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접속인원이 몰리며 대기순대로 접속이 가능하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