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세상' 더크로스 김혁건, 오토바이 사고 후 근황 전해...나이 프로필 관심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지난 2003년 1집 타이틀곡 '돈 크라이'로 큰 인기를 끌었던 남성 2인조 그룹 '더 크로스'의 메인보컬 김혁건이 근황을 전했다.3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천재 보컬로 불렸던 그는 10여 년 전 무대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다.김혁건은 당시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11시간이 넘는 대수술 끝에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김혁건. 하루아침에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게 된 현실에 깊이 절망했지만, 부모님의 헌신 덕분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26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지난 2003년 1집 타이틀곡 '돈 크라이'로 큰 인기를 끌었던 남성 2인조 그룹 '더 크로스'의 메인보컬 김혁건이 근황을 전했다.
3옥타브를 넘나드는 폭발적인 고음으로 천재 보컬로 불렸던 그는 10여 년 전 무대를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췄다.
김혁건은 당시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던 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11시간이 넘는 대수술 끝에 다행히 목숨은 건졌지만 전신마비 판정을 받은 김혁건.
하루아침에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없게 된 현실에 깊이 절망했지만, 부모님의 헌신 덕분에 다시 일어날 수 있었다.
사고 후 10년이 지난 지금은 대학교에 교수로 출강하고 노래하는 등 스스로 삶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혁건은 사고이후 우울했던 마음을 반려묘 호돌이가 위로가 되어주었다고 전했다.
또한 "매일 주차장에서 애국가를 부르면서 발성 연습을 하는데 영상을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에게 보냈다"고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김혁건은 나이는 올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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