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정희용 의원 “李대통령 전용기 뜬 날 제주공항 237편 지연·10편 회항, 4만 4,639명 불편”

'신랑수업' 영탁, 결혼 계획 언급 "장민호 가면 나도..."

2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7회에서는 영탁이 선배 연기자 김응수를 찾아가 낚시 수업을 받는다.이날 한적한 낚시터에서 김응수와 만난 영탁은 “아내가 가장 싫어하는 남편의 취미 1위가 낚시라고 하던데, 왜 저를 여기로 부르셨냐?”면서 의아해한다.이에 김응수는 “결혼 생활이란 게 인내심 없이는 못하는 것”이라며 “생각보다 더 독하다”라고 즉답해 웃음을 선사한다.이어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입질’을 기다리면서 근황 토크를 나눈다. 여기서 영탁은 “(장)민호 형과 (이)찬원이랑 함께 스케줄을

사진=채널A
사진=채널A

25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7회에서는 영탁이  선배 연기자 김응수를 찾아가 낚시 수업을 받는다.

이날 한적한 낚시터에서 김응수와 만난 영탁은 “아내가 가장 싫어하는 남편의 취미 1위가 낚시라고 하던데, 왜 저를 여기로 부르셨냐?”면서 의아해한다.

이에 김응수는 “결혼 생활이란 게 인내심 없이는 못하는 것”이라며 “생각보다 더 독하다”라고 즉답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입질’을 기다리면서 근황 토크를 나눈다. 

여기서 영탁은 “(장)민호 형과 (이)찬원이랑 함께 스케줄을 하고 왔다”고 말하고, 김응수는 “셋 다 장가를 안 갔잖아”라며 은근슬쩍 결혼 계획을 묻는다. 

그러자 영탁은 “민호 형이 가면 나도 가려고 한다”며 답을 피한다.

이에 김응수는 “결혼은 형 대접할 필요가 없다, 먼저 가는 사람이 형 대접을 받는 것”이라는 ‘팩폭’을 가동한다. 

이와 함께 인생에서 유일하게 만난 여자인 아내와 극적으로 결혼까지 가게 된 풀스토리를 들려줘 영탁의 과몰입을 부른다.

낚시 후, 영탁은 존경하는 선배 김응수를 위해 손수 저녁상을 차린다. ‘신랑수업’ 시작 당시 요리와 담을 쌓았던 영탁은 이날 놀랍게 발전한 솜씨로 ‘영탁 표 한 상’을 뚝딱 만들어, 신랑 점수를 대거 끌어올린다.

김응수는 영탁의 요리에 감동을 받는가 하면, 결혼 생활에 필요한 ‘생존형’ 마음가짐 등 현실적인 조언을 들려주며 ‘애처가’ 면모를 과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 전원에게 ‘망붕 렌즈’를 장착하게 만든 박태환과 미모의 여사친의 설레는 봄날 데이트 현장과, 모태범의 생애 첫 소개팅 현장이 생생하게 그려지며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채널A ‘신랑수업’ 17회는 25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송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