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정 프로골퍼, 골프장서 뽐낸 남다른 각선미
윤민정 프로골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윤민정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좋아하는 해 질 녘 노을 샷", "아직 야간은 추워요", "해떨어지기 전에 한 장이라도 더 찍어주겠다는 아해언니 덕분에 건진 노을스윙 영상들"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윤민정은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해당 게시물에 지인들은 "티박스에서 뛰지마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윤민정은 "매트 깔아놨자나~~~ 잘치쟈나~~"라고 답하기도 했다.한편, 지난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여성 프로골퍼로
윤민정 프로골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민정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좋아하는 해 질 녘 노을 샷", "아직 야간은 추워요", "해떨어지기 전에 한 장이라도 더 찍어주겠다는 아해언니 덕분에 건진 노을스윙 영상들"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민정은 골프 라운딩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게시물에 지인들은 "티박스에서 뛰지마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에 윤민정은 "매트 깔아놨자나~~~ 잘치쟈나~~"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한 여성 프로골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유튜브 골프 채널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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