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두시탈출컬투쇼 "시간가는줄 몰랐다"
가수 송가인이 25일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두시탈출 컬투쇼 녹화를 마친뒤 김태균, 문세윤과 함께 기념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본방사수했어라 어찌나 순삭이던지요", "담엔 정말 2시간으로 해주세요", "예쁜 가수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신곡대박나세요", "노래도 최고 방송도최고 가수님 출연하는 모든프로 본방사수요", "노래는 감동이 터지고..입담은 빵빵 웃음 터졌네요", "시간순삭이라는말 이럴때쓰는거죠!! 1시간이 1분처럼 느껴지는" 등의 반응
가수 송가인이 25일 SBS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다.
두시탈출 컬투쇼 녹화를 마친뒤 김태균, 문세윤과 함께 기념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누리꾼들은 "본방사수했어라 어찌나 순삭이던지요", "담엔 정말 2시간으로 해주세요", "예쁜 가수님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신곡대박나세요", "노래도 최고 방송도최고 가수님 출연하는 모든프로 본방사수요", "노래는 감동이 터지고..입담은 빵빵 웃음 터졌네요", "시간순삭이라는말 이럴때쓰는거죠!! 1시간이 1분처럼 느껴지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수 송가인은 지난 23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세 번째 정규앨범 ‘연가(戀歌)’의 타이틀곡 ‘비 내리는 금강산’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송가인은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은 채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송가인은 첫 컴백 무대부터 특유의 깊은 감성과 한 서린 보이스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또, 송가인은 다양한 표정 연기와 손을 활용한 제스처를 선보이며 곡이 가진 슬픔과 애환, 그리움을 극대화해 표현하며 리스너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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