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ㆍ비톡, NFT 메타버스 공동연구 및 문화·예술사업 MOU 체결
[시사매거진]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소장 양종훈교수)와 ㈜비톡(대표 윤성민)은 25일 오전11시 상명대학교 본관 중회의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에 따라 양사는 NFT와 메타버스 공동연구, 문화·예술사업, 교육기부사업, 학과 및 대학원 대상 교육, 학술정보 교류 및 산학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비톡 윤성민 대표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글로벌시장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들고싶고, 특히 교육·국방 분야에 특화하여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서비스를 개발하고자한다.”라고 밝혔다.상명대학
[시사매거진] 상명대학교 디지털이미지연구소(소장 양종훈교수)와 ㈜비톡(대표 윤성민)은 25일 오전11시 상명대학교 본관 중회의실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는 NFT와 메타버스 공동연구, 문화·예술사업, 교육기부사업, 학과 및 대학원 대상 교육, 학술정보 교류 및 산학협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톡 윤성민 대표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서 실질적으로 글로벌시장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사례를 만들고싶고, 특히 교육·국방 분야에 특화하여 정부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서비스를 개발하고자한다.”라고 밝혔다.
상명대학교 양종훈 교수는 “실질적 산학협력을 통해서 NFT와 메타버스에 대한 공동연구 및 상명대학교 교육기부 컨설팅단 업무로써 첫발을 딛게 되어 매우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오형석 기자 yonsei686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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