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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예비신부는 누구? 임영웅·이찬원 등 초호화 하객

방송인 붐의 결혼식 하객 명단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결혼식 축가를 ‘국민가수’ 임영웅을 비롯해 케이윌, 이찬원 등이 맡는다. 사회는 배우 이동욱이, 주례는 계그계 대부 이경규가 본다.붐은 자신의 결혼식을 두고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평했다.붐은 2주 전 예비신부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그는 “많은 방법을 찾아봤는데, 가장 클래식한 것이 가장 좋은 프러포즈라고 생각했다”며 예비신부에게 꽃길 프러포즈를 했다고 했다.그러면서 “내가 꽃길을 만들어 마지막 하트 안에 들어가 있었다”며 “신부보다 내가 더 울었다. ‘나에게 이런 날이

붐 결혼(사진-붐 인스타그램)
붐 결혼(사진-붐 인스타그램)

방송인 붐의 결혼식 하객 명단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결혼식 축가를 ‘국민가수’ 임영웅을 비롯해 케이윌, 이찬원 등이 맡는다. 사회는 배우 이동욱이, 주례는 계그계 대부 이경규가 본다.

붐은 자신의 결혼식을 두고 “축제의 장이 펼쳐질 것”이라고 평했다.

붐은 2주 전 예비신부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그는 “많은 방법을 찾아봤는데, 가장 클래식한 것이 가장 좋은 프러포즈라고 생각했다”며 예비신부에게 꽃길 프러포즈를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내가 꽃길을 만들어 마지막 하트 안에 들어가 있었다”며 “신부보다 내가 더 울었다. ‘나에게 이런 날이 올까’라고 생각했던 지난 날이 생각나 울컥했다”고 말했다.

붐은 9일 서우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예비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붐과 오랜 기간 지인으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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