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로보틱스, 토크센서 장착한 협동로봇(Linkobot)개발 완료
[시사매거진] 유일로보틱스는 토크센서를 장착한 3kg, 6kg, 12kg의 신형로봇을 개발완료 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로봇은 토크센서 장착을 통해 함께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성능의 세밀한 작업 또한 진행 가능하게 되었다.유일로보틱스는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7조 치킨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치킨업종은 기름으로 하루 종일 튀기는 일을 하는 업이라 실내환기가 잘 안될경우 작업자들이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특히나 아크롤레인은 식용유를 180℃ 이상 고온에서 가열할때 많이 발생하며 튀기는 음식을 공기중에 오랫동안 놔두어 기름이
[시사매거진] 유일로보틱스는 토크센서를 장착한 3kg, 6kg, 12kg의 신형로봇을 개발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로봇은 토크센서 장착을 통해 함께 안정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고성능의 세밀한 작업 또한 진행 가능하게 되었다.
유일로보틱스는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7조 치킨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치킨업종은 기름으로 하루 종일 튀기는 일을 하는 업이라 실내환기가 잘 안될경우 작업자들이 많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특히나 아크롤레인은 식용유를 180℃ 이상 고온에서 가열할때 많이 발생하며 튀기는 음식을 공기중에 오랫동안 놔두어 기름이 산패하는 과정에서도 생기게 되는데 포름알데히드나 아크롤레인은 기도를 자극하고 궁긍적으로 발암물질로 작용하게 된다.
환기가 잘 안되는 치킨업종에서 작업자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로봇들이 대신할 것으로 보며 이제는 로봇들이 치킨을 튀기는 것이 공상과학이 아닌 이미 현실이 된 상태이다.
이에 발 맞추어 유일로보틱스는 링코봇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통해, 토크센서를 장착한 협동로봇으로 치킨을 튀길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박희윤 기자 kkh9112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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