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부산 스타트업에 최대 750만 달러 투자 추진…글로벌 공동펀드 조성 속도

'사랑의 아가씨' 박하나, 이세희에 "지현우와 헤어져줘" 오열

박하나가 이세희를 협박했다.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세희에게 애원하는 박하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조사라는 박수철(이종원) 집을 찾았다. 이영국과 박단단이 함께 있는 사진을 보여준 조사라는 “저 정말 죽고 싶어요. 회장님 이제 겨우 저한테 마음 잡고 있는데 박 선생이 집까지 찾아와서 이렇게 회장님 흔들어대면 어쩌라는 거예요. 지난번 파혼당한 거도 박 선생 때문이었어요. 제가 오죽하면 여기까지 찾아왔겠어요”라고 눈물 흘렸다.이때 박단단이 들어왔고 조사라는 눈치를 살피다 박단단에게 “박 선생, 내가

박하나 /신사와아가씨 캡쳐
박하나 /신사와아가씨 캡쳐

박하나가 이세희를 협박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는 이세희에게 애원하는 박하나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사라는 박수철(이종원) 집을 찾았다. 

이영국과 박단단이 함께 있는 사진을 보여준 조사라는 “저 정말 죽고 싶어요. 회장님 이제 겨우 저한테 마음 잡고 있는데 박 선생이 집까지 찾아와서 이렇게 회장님 흔들어대면 어쩌라는 거예요. 지난번 파혼당한 거도 박 선생 때문이었어요. 제가 오죽하면 여기까지 찾아왔겠어요”라고 눈물 흘렸다.

이때 박단단이 들어왔고 조사라는 눈치를 살피다 박단단에게 “박 선생, 내가 이렇게 부탁할게. 제발 회장님이랑 헤어져 줘. 내가 정말 한강에 빠져서 죽길 바라는 거야? 내 배속에 아이를 생각해 줘. 제발 박 선생”이라며 오열했다.

박수철은 조사라에게 진정하라며 다 자신의 잘못이라고 말하며 그를 안심시켰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