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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손예진 결혼소식에 신혼집·재산 화제 '수백 억대'

배우 현빈과 손예진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 나이와 신혼집 등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10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잘 이야기하고 싶다. 너무 소중하고 중요한 이야기"라고 전했다.이어 "남은 인생을 함께 할 사람이 생겼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현빈은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 보려 한다"고 밝혔다.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라며 손예진을 언급했다.손예진과 현빈은 2021년 1호 커플로 작년 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tvN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연인으

현빈 손예진 /손예진 SNS
현빈 손예진 /손예진 SNS

배우 현빈과 손예진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 나이와 신혼집 등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10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잘 이야기하고 싶다. 너무 소중하고 중요한 이야기"라고 전했다.

이어 "남은 인생을 함께 할 사람이 생겼다"라고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빈은 "결혼이라는 중요한 결정을 하고, 인생의 2막에 조심스레 발을 디뎌 보려 한다"고 밝혔다. "항상 저를 웃게 해주는 그녀"라며 손예진을 언급했다.

손예진과 현빈은 2021년 1호 커플로 작년 1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tvN '사랑의 불시착'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뒤 부부의 연을 맺는 것.

앞서 현빈은 지난해 1월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워커힐포도빌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  신축으로 전용면적 242.45㎡(약 73평), 매매가는 48억원이다. 

매입 당시 손예진과 결혼 준비를 위해 실물 자산을 정리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신혼집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2009년 7월 27억원에 매입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마크힐스 5층 빌라에서 11년 간 살았다. 지난해 7월 40억원에 매각해 시세 차익 약 13억원을 냈다. 

현빈은 또 2013년 48억원에 매입한 다가구주택 건물을 근린생활시설로 재건축했다. 이 건물 시세는 약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손예진은 2020년 7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160억원에 매입했다. 

단독명의로 현금 44억원, 대출금 116억원을 들여 해당 건물을 사들였다.

2015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낡은 꼬마빌딩을 93억5000만원에 매입, 2018년 2월 135억원에 되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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