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강원 동해 코로나 확진자 75명 증가 '道 1000명 육박'
강원 동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12일 동해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75명이다.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60명이다.지역별로는 원주 229명, 춘천 182명, 강릉 144명, 동해 104명, 속초 55명, 삼척 33명, 홍천 30명, 영월·철원 각 29명, 평창 27명, 횡성 22명, 태백 19명, 정선 14명, 인제 13명, 화천 10명, 양양 8명, 양구·고성 각 6명 등이다.도내 하루 확진자는 이달 들어 1일 441명, 5일 786명, 7일 816명, 9일 964명으로 급증했으며 전날에는
강원 동해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동해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75명이다.
도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960명이다.
지역별로는 원주 229명, 춘천 182명, 강릉 144명, 동해 104명, 속초 55명, 삼척 33명, 홍천 30명, 영월·철원 각 29명, 평창 27명, 횡성 22명, 태백 19명, 정선 14명, 인제 13명, 화천 10명, 양양 8명, 양구·고성 각 6명 등이다.
도내 하루 확진자는 이달 들어 1일 441명, 5일 786명, 7일 816명, 9일 964명으로 급증했으며 전날에는 1087명으로 1000명 대를 처음으로 넘어섰다.
누적 확진자는 2만4611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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